안녕하세요, 토토 오래 한 40대입니다. 진짜 어처구니없어서 글 올립니다. 가입: 2025년 9월경 간단히 정리하면 첫 5일 정도 제 기준으로는 꽤 고액(천 단위)으로 썼는데, 매일 환전 신청하면 무조건 “모니터링 중입니다” 이러면서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24시간씩 끌어요. 참다 못해 기다리다 지쳐서 다시 배팅하게 만들고, 결국 잃게 하는 게 이 새끼들 시스템이에요. 10~20만 원은 바로 주고, 500만 원 넘어가면 무조건 저렇게 시간 끌더군요. 계속 고객센터 따지니까 전화하자고 해서 받으면 “블랙 많으시네요, 양방 의심됩니다” 하면서 가입 전 은행 거래내역까지 다 내놓으라고 난리 칩니다. 누가 봐도 터무니없는 소리라 논리적으로 따지면 말도 못 하고 “다시 연락드릴게요” 하고 전화 끊고, 몇 시간 뒤에 그냥 탈퇴 처리해버리네요. 더 어이없는 건 이체 하나하나 다 캡처해서 설명하라고 하고, 코인은 아예 안 했는데 코인 지갑 내역까지 올리라고 하고, 심지어 지인 신분증이랑 계좌 내역, 심지어 영상까지 보내라고 합니다. 트집 잡을 거 진짜 다 잡아요. 딱 봐도 줄 생각 1도 없는 거 티 나는데 억지 부리는 꼴이 역겹습니다. 천 단위 환전도 제대로 안 되면서 장사를 왜 하냐 진짜… 애국은 개뿔, 매국노 새끼들. 지금도 여기 쓰고 계신 분들 계시면 그냥 바로 손 떼세요. 돈 버리고 시간 버리고 혈압만 올라갑니다. 제발 더 이상 피해 보지 마시길… 진짜 속 터져 죽을 뻔했어요.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