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촌 / 직장인 / 페이백 / 그리스 전부 같은 계열로 보이네요.
야간 관리자라는 사람들 태도부터가 문제입니다. 양방이니 블랙이니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정작 근거는 하나도 제시 못 하고 자기 할 말만 하고 전화 끊기 바쁘더군요.
회원 상대로 설명할 생각도, 정상적으로 처리할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말투나 대응 방식 보면 아예 처음부터 돈 내줄 생각 없는 느낌이었고요.
사이트 운영이 개인 기분이나 관리자 감정에 따라 돌아가는 것도 아닌데, 무슨 권한으로 그렇게 함부로 대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400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회원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문제입니다. 시간 끌고 말 바꾸고 책임 회피하는 운영, 계열 전체가 똑같이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계열 이용 중이신 분들, 또 이용 고려 중이신 분들 꼭 참고하시고 신중히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