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퍼 (주소 vrp-111.com, 고센 @vipercs24, 담당 총판 @catlouis69) 완전 한통속이네요. 30만원 먹튀 당했습니다.
2월 20일 새벽 해외축구 경기 보려고 상품권 10만원으로 사이트 충전했어요. 고센으로 10만원 핀번호 넘기고 충전 완료 후, 해축 고배당 3폴더 배팅했죠.
그런데 오전 7시 반쯤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새벽 2시 반쯤 고센에서 연락 왔더라고요. 상품권이 이미 사용된 거라며 ㅋㅋ 여기서 존나 웃긴 게, 20일 날 보낸 상품권은 사이트에서 사용했고, 19일 날 보낸 상품권이 사용됐다는 개지랄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이트 측에서 "사용된 상품권으로 배팅한 거라 무효 처리하겠다" 이 지랄입니다.
말이 됩니까? 19일에 준 상품권을 당일 사용 안 하고, 20일에 새로 넘긴 상품권이랑 같이 등록하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이 새끼들, 19일 상품권을 지들이 사용해놓고 병신 대가리라 사용 안 한 줄 알고 20일 거랑 같이 쓴 모양이에요.
대화 내용 보니까 뜬금없이 갑자기 양빵쟁이로 몰아가고, 먹튀 사이트 레파토리 나오더라고요. 개소액 3폴더 배팅인데 누가 양빵을 칩니까?
30만원 환전해 줄 자금도 없는 개구멍가게 바이퍼, 이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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