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에 가입해서 조금 쓰다가 최근에 문자 와서 입플 한 번 더 준다고 하길래 다시 이용했어요. 먹고 죽고 반복하다가 오늘 50만 원 충전 후 2,145,350원 당첨됐습니다. 그냥 환전하기 아쉬워서 뒤에 자리 좀 남기고 대충 배팅 몇 개 더 하고 190만 원 환전을 눌렀죠.
그런데 딴 짓하고 있으니 갑자기 환전 취소하더니, 유선 가능한 번호 달라고 하더군요. 전화 오더니 다짜고짜 왜 전화한 줄 아냐고 묻길래 모른다고 하니까 “수집기를 썼다”고 합니다ㅋㅋ. 살다 처음 들어보는 단어라 뭐냐고 물었더니, 양빵이니 뭐니 인정을 하라나 어쩌나 하다가 블랙이 많다고 다른 곳 가서도 똑같을 거라며 원금 처리한다고 전화 끊더군요.
기가 막히네요 진짜ㅋㅋ 블랙이 많으면 애초에 가입을 받지 말던가, 내가 블랙이 많은지 적은지 어떻게 압니까? 배팅이 이상하면 그때 바로 취소를 하던가, 적중되니까 이제 와서 딴지 거는 건 뭐죠?
천단위 먹튀도 아니고 160만 원 가지고 저러는 거 보면 진짜 한심합니다. 다올 쓰시는 분들, 당장 사용 중지하세요. 적중되면 원금 돌려주고 틀리면 조용히 넘어가는 이런 데를 누가 씁니까.
댓글 0
|